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김희동
1. 하얀 목련나무 아래서
(2. 분홍 복사나무 아래서)
(3. 노란 개나리꽃 옆에서)
너는 곱게 웃고 있구나
친구야 아름다워
꽃처럼 환화게 빛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