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봄이 오는 것을 느끼며 즐기는 한 주 되세요~~
봄님이 왔어요
김희동
나뭇가지에
시냇가에도
들판 위에도
내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