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02 조회수 16

*새롭게 시작하는 첫날 우리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날마다 행복하길 바라며 읽어 본 시~~



정유경


새는 길을

외워 두지 않아요


새는 언제나

새로운 마음으로 하늘을 날고


그래서 새가 가는 길은

늘 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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