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해바라기 싹이 벌써 났어요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5.04 조회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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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에 나누어 준 해바라기 씨앗을 심어서

벌써 싹이 났어요.

해바라기 껍질 모자 쓰고 싹이 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지민이가 보내준 사진이에요~~ 

 해바라기 싹 보면서

시 <호박 새싹> 오늘 우리반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호박 새싹


정종수


호박씨

껍지로

모자 쓰고

서 있다.

 

*해바라기 싹이 났다고 보내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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