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

이름 엄미숙 등록일 22.02.09 조회수 17
첨부파일

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숲에서 알 하나를 주웠어요.

어떤 공룡의 알인지 알 수 없었지만,

외떨어진 게 가여워 자기 알처럼 정성껏 품었어요.

그런데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가 태어나지 뭐예요.

티라노사우루스를 다시 숲으로 돌려보낼까 생각도 했지만,

엄마 마이아사루라는 차마 그럴 수 없었어요.

"그래, 넌 내 아기야. 영원히 사랑할 거란다."

타라노사우루스도 마이아사우라를 엄마로 여길까요?

이들은 과연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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