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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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2.02.09 |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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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이아사우라는 숲에서 알 하나를 주웠어요. 어떤 공룡의 알인지 알 수 없었지만, 외떨어진 게 가여워 자기 알처럼 정성껏 품었어요. 그런데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가 태어나지 뭐예요. 티라노사우루스를 다시 숲으로 돌려보낼까 생각도 했지만, 엄마 마이아사루라는 차마 그럴 수 없었어요. "그래, 넌 내 아기야. 영원히 사랑할 거란다." 타라노사우루스도 마이아사우라를 엄마로 여길까요? 이들은 과연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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