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부탁인데요, 집 하나만 그려 주세요."
책장을 넘길 때마마, 아이들 눈에쏙 들어오는 단순한 모양과
선명한 색깔이 나타나고 그것들이 모여 예쁜 집이 만들어진답니다.
같은 책을 들으면서 그렸지만 아이들이 그린 집은 같은 집이 하나도 없이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집이 그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