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가만히 들어주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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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11.26 | 조회수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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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가 어느 날 뭔가 새로운 거, 뭔가 특별한 거, 뭔가 놀라운 거를 만들어 뿌듯했어요. 그런데 난데없이 새들이 날아와... 모든 게 무너져버리고 말았지. 어떻게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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