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훨훨 간다 |
|||||
---|---|---|---|---|---|
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9.13 | 조회수 | 8 |
첨부파일 | |||||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는 할머니와 이야기는 전혀 할 줄 모르는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하루는 무명 한필을 주고 장에 가서 재미있는 이약기 한자리하고 바꾸어 오라고 하는데, 할아버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바꾸어 올 수 있을까요? |
이전글 | 돼지가 주렁주렁 |
---|---|
다음글 |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