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앗! 따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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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5.06 | 조회수 | 9 |
첨부파일 | |||||
콧물은 줄줄, 열은 펄펄 나는데 준혁이는 주사 맞는 것이 무서워요. 자꾸 요리조리 도망가고 싶어요. 주사는 정말 아픈 걸까요? 준혁이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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