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구슬이가 엄마 젖을 떼고 처음 밥을 먹기 시작했을 때
동동이네 집으로 왔어요.
구슬이가 보기에는 동동이는 5살인데 떼쓰고 울고 아직도 똥오줌을 못 가려서
가끔 잠자리에 실수도 하는 나약한 인간이라
자기가 끝까지 보살펴 주겠다고 하는데~~
구슬이가 이불에 똥을 싸고 아빠에게 쫒겨났어요.
동동이를 돌봐준다고 했는데 구슬이 본인이 쫒겨 났으니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