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하얀 겨울, 땅속에서 잠자고 일어난 씨앗들이
새싹을 틔우더니 쑥쑥 자라 꽃을 피웠어요.
하양, 빨강, 검정 연둣빛 열매를 맺고,
씨앗은 땅속으로 들어가 또다시 겨울을 맞이해요.
우리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들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