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씨앗 세 알 심었더니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26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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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세 알 심었더니

씨앗 한 알은 어치란 놈이 먹고

씨앗 한 알은 두더지란 놈이 먹고

씨앗 한 알은 꼼질꼼질

꼼지락 꼼지락 꼼지락

고개를 쏘옥 내밀더니

쑥 자라고

쑥쑥 자라고

쑥쑥쑥 자라서

커다란 무 되었네.

커다란 무 쑤욱 뽑아다가

영차영차 영차영차 영차영차

뿌리는 와작와작 와작와작 깨물어 먹고

줄기랑 이파리는 잘근잘근 꼭꼭 씹어서

맛있게 자알 먹었다. 아아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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