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사랑으로 하나되는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1명 / 여 14명

엄마가 되어 줄게

이름 엄미숙 등록일 21.03.25 조회수 6
첨부파일
KakaoTalk_20210325_085014731.mp4 (36.38MB) (다운횟수:4)

아기를 무척 좋아하는 빨간 암탉.

하지만 빨간 암탉에게는 아기가 없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암탉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하고는

데려와 정성껏 밤낮으로 품습니다.

'누구의 알일까? 내가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그날 밤 빨간 암탉은 알게 되었어요.

이 알이 누근든지 간에, 사랑하고 돌보아 줄 아기를

자신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는지

"걱정하지 말거라,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에게 속삭였어요.

 

산책 갔다가 찍은 동영상 닭들이 모이 찾는 모습도 보고

그림책을 읽고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는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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