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5명의 아이들 한명 한명이
빛나는 한 해 되길 바라며~~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엄마가 되어 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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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21.03.25 | 조회수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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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무척 좋아하는 빨간 암탉. 하지만 빨간 암탉에게는 아기가 없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빨간 암탉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하고는 데려와 정성껏 밤낮으로 품습니다. '누구의 알일까? 내가 과연 사랑할 수 있을까?' 그날 밤 빨간 암탉은 알게 되었어요. 이 알이 누근든지 간에, 사랑하고 돌보아 줄 아기를 자신이 얼마나 많이 기다리는지 "걱정하지 말거라, 아가야. 내가 여기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빨간 암탉은 알에게 속삭였어요.
산책 갔다가 찍은 동영상 닭들이 모이 찾는 모습도 보고 그림책을 읽고 어떤 장면이 기억에 남는지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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