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020 한 해 동안 함께 지낼

사랑스런 1학년 2반 아이들~~

김도연 김현욱 남초아 박소영 박영찬

박정아 박청수 안현수 윤건우 이가윤

이노아 이장우 이지완 임주원 정수아

 최예랑 하리라 한은준 황세연 송중기

김세아~***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아이들로 자라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2명 / 여 9명

퐁퐁이와 툴툴이

이름 엄미숙 등록일 20.11.19 조회수 6
첨부파일

숲 속에 옹달샘 두 개가 있어요.

두 옹달샘 속에는 종달새의 고운 소리도 담겨 있고

파란 하늘의 맑은 얼굴도 담겨 있어요.

밤에는 별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조각달의 생각에 잠긴 얼굴도 담겨 있지요.

"아, 나는 샘물로 가득 차 있는 내 가슴이 좋아, 누구든 내 모습을 망가뜨리면 혼쭐을 낼 거야."

툴툴이 옹달샘의 말에 퐁퐁이 옹달샘은

"우리 가슴에 가득 고여 있는 샘물을 숲 속 친구들에게 나눠 주어야 해."

숲 속 옹달샘 퐁퐁이와 툴툴이는 아직 까지 맑은 샘물을 가득 담고 잘 지내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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