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2020 한 해 동안 함께 지낼

사랑스런 1학년 2반 아이들~~

김도연 김현욱 남초아 박소영 박영찬

박정아 박청수 안현수 윤건우 이가윤

이노아 이장우 이지완 임주원 정수아

 최예랑 하리라 한은준 황세연 송중기

김세아~*** 

한 명 한 명이 빛나는 아이들로 자라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함께해서 행복한 우리반
  • 선생님 : 엄미숙
  • 학생수 : 남 12명 / 여 9명

토끼와 자라

이름 엄미숙 등록일 20.09.01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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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뭍으로 나가 토기를 데려다 내 병을 치료해 주겠는가?

용왕의 말에 눈은 작고 발은 짤막, 목은 길고 주둥이는 뾰족한 자라가 나섰지.

자라는 토끼의 간을 구하러 푸른 물결 탕탕 치며 앙금 둥실 떠서 뭍으로 갔어.

아, 그때 토끼가 깡충깡충 까불며 오는 게 아니겠어?

자라는 과연 토끼를 잡아다 용왕의 병을 고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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