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밭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처럼,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어요.
오소리 아줌마가 자기 주변에 피어있는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것처럼
우리 곁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요.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나예 참 예쁘다 도경이도 예쁘다
동재, 연아, 윤주, 민성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진서 참 예쁘다 채연이도 예쁘다
수진, 은율, 주원, 건국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봉진 참 예쁘다 연우도 예쁘다
지민, 하민 하은, 은서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민혁 참 예쁘다 유강이도 예쁘다
유건, 선생님, 1학년 1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1월 3주)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 눈_정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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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순자 | 등록일 | 21.01.14 | 조회수 | 7 |
사비약 사비약 사비약 눈 정완영 다섯 살 우리 아기 앞니 빠져 내리듯이 하늘에서 하연 눈발이 쏙쏙 빠져 내립니다 사비약 사비약 하며 사비약 눈 내립니다.
*사비약 눈 : 펑펑 내리는 함박눈이 아니라 아이들 이가 빠지듯이 한 잎 두 잎 내리는 첫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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