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밭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처럼,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어요.
오소리 아줌마가 자기 주변에 피어있는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것처럼
우리 곁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요.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나예 참 예쁘다 도경이도 예쁘다
동재, 연아, 윤주, 민성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진서 참 예쁘다 채연이도 예쁘다
수진, 은율, 주원, 건국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봉진 참 예쁘다 연우도 예쁘다
지민, 하민 하은, 은서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민혁 참 예쁘다 유강이도 예쁘다
유건, 선생님, 1학년 1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11월 3주) 밥상_백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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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신순자 | 등록일 | 20.11.16 | 조회수 | 12 |
밥상 백창우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밥상에 오르내리며 나를 키워 준 것들 아주 어릴 땐 잘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 어머니의 손맛이 배인 그 소중한 밥상을 쌀밥 보리밥 조밥 콩밥 팥밥 오곡밥 된장국 배추국 호박국 무국 시금치국 시래기국 배추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동치미 깍두기 가지나물 호박나물 콩나물 고춧잎 무말랭이 장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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