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1반

< 꽃밭 >

예쁘지 않은 꽃이 없는 것처럼,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어요.

오소리 아줌마가 자기 주변에 피어있는

들꽃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것처럼

우리 곁에 있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친구들이 되어요.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어요.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나예 참 예쁘다 도경이도 예쁘다

동재, 연아, 윤주, 민성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진서 참 예쁘다 채연이도 예쁘다

수진, 은율, 주원, 건국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봉진 참 예쁘다 연우도 예쁘다

지민, 하민 하은, 은서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민혁 참 예쁘다 유강이도 예쁘다

유건, 선생님, 1학년 1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더불어 어울리며 배우며
  • 선생님 : 신순자
  • 학생수 : 남 12명 / 여 9명

(6월 2주) 햇볕

이름 신순자 등록일 20.06.22 조회수 5

              햇볕                                    

                             ?     이원수

햇볕은 고와요, 하얀 햇볕은

나뭇잎에 들어가서 초록이 되고

봉오리에 들어가서 꽃빛이 되고

열매 속에 들어가서 빨강이 돼요.

 

햇볕은 따스해요, 맑은 햇볕은

온 세상을 골고루 안아 줍니다.

우리도 가슴에 해를 안고서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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