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2반

예쁘지 않은 친구는 없다

          

강민채 참 예쁘다 곽민채도 예쁘다 강민, 경서, 은서, 율국 예쁘지 않은 친군 없다 

준영 참 예쁘다 지효도 예쁘다 경안, 시훈, 주원, 찬영 예쁘지 않은 친군 없다 

효원 참 예쁘다 주연도 예쁘다 서현, 가빈, 승훈, 휘연 예쁘지 않은 친군 없다 

지연 참 예쁘다 현서도 예쁘다 민준, 우찬, 휘린, 선생님 예쁘지 않은 친군 없다


 모두가 예쁜 꽃입니다. 모두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입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웃음꽃, 이야기 꽃을 활짝 피워가는 1학년 2반입니다..


더불어 어울리며 배우며
  • 선생님 : 신순자
  • 학생수 : 남 10명 / 여 13명

(3월 2주)인사 시

이름 신순자 등록일 19.03.12 조회수 38

  친구들과 학교 생활을 마치고 헤어질 때 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헤어지면 언제 만나/ 새달에 새해에/ 아니아니 내일/ 바로바로 내일/ 만나자 안녕'

.......

  친구들과 아침을 시작하면서는 '인사 시'를 몸짓과 함께 낭송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우주 속에서 세상 속에서 자연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며,

말과 생각과 마음과 몸으로 아름다운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기를 기원합니다.^^

 

          인사시


둥글둥글 둥근 세상

울퉁불퉁 산이 있고

어두컴컴한 동굴이 있고

뾰족뾰족 나무가 있고

구불구불 길이 있어요.


오늘 나는 나의 두 손을 모아 기원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머리로 아름다운 생각을 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입으로 아름다운 말을 합니다.

오늘 나는 나의 가슴으로 아름다움을 느낍니다.

오늘 나는 나의 팔과 다리로 아름다운 행동을 합니다.


사랑하는 1-2반 친구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선생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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