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현 소율 소은 승찬 하윤 예빈 청용 다연 재원 예림 지엽
선혜 연우 재후 준혁 회창 민혁 재훈 하은 연 민우 지우 다정
꽃보다도 더 예쁜 23명의 아이들과 만나
한 해 동안 재미있게 놀고, 많이 웃으면서
멋지게 2019학년도를 가꾸어 가려고 합니다.
1학년 1반 친구들, 사랑해요~~
학부모 참여 학습발표회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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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19.09.27 | 조회수 | 43 |
첨부파일 | |||||
우리 반 아이들이 쓴 내가 되고 사람과 학부모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힘나는 말~~ <학부모 참여 학습발표회>를 마친 아이들의 소감 한마디~~ 수업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아이들의 생각을 들어 보았어요. 회창: 엄마가 오셔서 기뻤어요. 소율: 엄마와 같이 활동을 하고 즐겁게 수업을 해서 정말정말 재미있었어요. 도현: 엄마가 와서 좋았어요. 하은: 엄마가 와서 낭독극할 때 부끄러웠어요. 그래도 선혜랑 민들레 역할을 함께 해서 조금 나았어요. 선혜: 학부모님들이 다같이 와서 낭독극에 참여해서 수업도 하고 친구들과 강아지똥 낭독극이랑 노래를 해서 좋았어요. 재후: 우리반 친구들, 선생님, 부모님들이랑 함께 수업해서 느낌이 색달랐어요. 승찬: 부모님들이 와서 숨고 싶을만큼 긴장되었지만 우리반 전체가 해서 긴장이 풀렸어요. 청용: 아빠가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하연: 엄마가 오셔서 행복했어요. 재훈: 아빠가 힘든데 와 주셔서 고맙고 아빠랑 낭독극을 해서 좋았어요. 예림: 엄마가 왔을 때 긴장되었는데 선생님과 수업을 해나가면서 긴장이 안되었어요. 지엽: 엄마가 와서 좋았고 엄마랑 같이 학교에 있어서 좋았어요. 준혁: 강아지똥 노래 부르는 것이 재미있어요. 지우: 연습할 때는 긴장이 안되었는데 엄마 아빠가 오셔서 긴장되었어요. 민우: 엄마가 와서 기뻤어요. 하윤: 부모님들이 뒤에서 보고 있어서 낭독극할 때 긴장되었어요. 민혁: 엄마가 오셔서 색다른 기분이었어요. 다연: 친구들과 함께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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