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현 소율 소은 승찬 하윤 예빈 청용 다연 재원 예림 지엽
선혜 연우 재후 준혁 회창 민혁 재훈 하은 연 민우 지우 다정
꽃보다도 더 예쁜 23명의 아이들과 만나
한 해 동안 재미있게 놀고, 많이 웃으면서
멋지게 2019학년도를 가꾸어 가려고 합니다.
1학년 1반 친구들, 사랑해요~~
퐁퐁이와 툴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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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엄미숙 | 등록일 | 19.11.07 | 조회수 | 10 |
첨부파일 | |||||
숲 속에 옹달샘 두 개가 있어요. 두 옹달샘 속에는 종달새의 고운 소리도 담겨 있고, 파란 하늘의 맑은 얼굴도 담겨 있어요. 밤에는 별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조각달의 생각에 잠긴 얼굴도 담겨 있지요. 때로는 지나가는 바람이 옹달샘 속의 풍경들을 모두 쓸어 버리지만, 얼마 후면 다시 고요한 모습으로 돌아오지요. 두 옹달샘이 어떻게 지내는지 찾아가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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