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지한입니다.
우리생활에 좀 불편한 곳이 있어서요.
호순이 감자탕 쪽이 신호등 신호가 너무 짧습니다. 그래서 신호등 신호가 좀 더 길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어르신과 아픈 사람들도 편하게 건널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