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

2025년 12월 3일 수요일

(가정통신문) 없습니다.

오늘은

1교시에는 국어 - 책읽는풍경 현장체험: 작가와의 만남

2교시에는 국어 - 책읽는풍경 현장체험: 작가와의 만남

3교시에는 국어 - 책읽는풍경 현장체험: 작가와의 만남

4교시에는 국어 - 책읽는풍경 현장체험: 작가와의 만남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를 쓰려고 노력하는 이정록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를 아이들과 같이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가져간 시집은 시인이 직접 사인을 담아서 드리는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