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받기 위해 태어난 우리들!
항상 행복하고 씩씩하게!
바른 마음으로 슬기롭게 자라나요!!^^
설레는 첫 만남이지만~~ 역시 친화력은 대단했습니다.
서로 서로 이름은 모르지만 인사를 나누고 같이 놀자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번 해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