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졸업 앨범 촬영이 있었습니다.
소품부터 의상까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온 아이들,
막상 카메라 앞에서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사춘기 소년 소녀들이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개인 촬영을 기다리며 찍은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