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말 즈음에 가족들과 대전오월드에 다녀왔다.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비몽사몽 상태였다. 준비를 마치고 밥을 조금 먹은 뒤 차를 타고 갔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
알고 보니 내비게이션이 돌아가는 길을 알려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