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장

2023년 3월 28일 화요일

* 글씨를 쓴다는 것....

 

명상, 사색, 묵상.... 

위의 낱말 뜻은 "침묵하며 생각에 잠긴다"... 라는 말이야.

음... 가만 생각해보면 글씨를 쓸 때 우리는 글씨 모양을 보고, 연필이 가는 곳을 눈으로 보며 쓰지. 눈과 손이 협력을 하는 순간이야. 

이렇게 쓰기도 명상이라고 하지. 

 

앞으로는 숙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교과서에 쓰는 글씨, 그림 그리고 활동지에 쓰는 글씨, 그림에도 모두 채점을 하겠어요. 받아쓰기 글씨체 점수를 얻어내 듯이학교와 가정에서 하는 숙제에도 점수를 얻도록 차분하게 쓰기~~~

 

** 숙제

- 핀란드 2학년 교과서 문제를 해결합시다.(부모님 채점 받아오기)

 

이번 주 목요일 받아쓰기를 미리 알려줄 테니 연습해보기

1. 간지럼을 태우면

2. 땅에 떨어뜨렸을 때

3. 혼자 채워서 뿌듯해요.

4. 아마 행복할 거야. 

5. 칭찬 받았을 때처럼 말이야.

6. 길을 잃어버렸을 때처럼

7.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는

8. 다들 난리가 났었지.

9. 하루 종일 채워서 뿌듯해요.

10. 와, 제법 기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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