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을 만져보고
그훍을 가지고 고사리손을 움직여
예쁜 그릇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점폴린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거운 체험을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집에가는 시간에도
다음에 또 가자는 아이들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