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치원에 ‘김민재’ 친구가 재입학하였습니다.
항상 다녔던 친구처럼 우리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우리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민재를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