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딸기가 열렸답니다. 그런데 따려니 너~무 아깝네요... 우리 친구들과 바라만 보고 있답니다 ^^::
고구마 심고 마법의 주문을 외우며 물을 주고 있네요. 힘들 텐데도 책임감을 갖고, 야채를 열심히 돌보는
친구들 모습!! 대견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