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의사소통 기술 익히기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다 보면 서로 오해가 생기기도 해요. 서로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마치, 개와 고양이처럼요! 개는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지만, 고양이는 경계한다는 뜻으로 알아듣고 꼬리를 세우죠.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볼까요? (개와 고양이 꼬리의 의미) https://www.youtube.com/watch?v=Px42w8dNIxI
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친구들과 오해가 쌓이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으면서도, 내 감정을 정확히 전달할 수는 없을까요? 여기 방법이 있어요! 바로 ‘나 전달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나 전달법’을 배워보고, 상황별로 어떻게 말하는 것이 좋을지 연습해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t3TLQGoTKo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상황별로 사과하는 것을 연습해봅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3NOXK9_uvI 그렇지만, 말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니에요. ‘말의 내용’을 통해 전달되는 건 7퍼센트정도 밖에 안된다고 해요. 38퍼센트는 목소리로, 55퍼센트는 행동으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즉, 미안함을 표현할 때는 말뿐만이 아니라 목소리와 행동까지 일치해야 그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는거죠.
오이반의 현명하고 따뜻한 의사소통을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