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학급누리집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소중한 빛깔을 가진 3명의 빛돌들이. 빛돌에게 안겨줄 햇살을 가득 품고 있는 토마토 선생님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3학년을 보내려고 합니다. 한 해동안 지내며 서로 부딪치고 깨지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큰 배려심과 우정을 쌓으며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를 배려하는 가치 있는 삶을 이루길 바랍니다. 자신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눈부신 보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행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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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이하람 | 등록일 | 26.05.12 | 조회수 | 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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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에 여수로 테마식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나는 너무너무 설레기도 했지만 걱정한 마음도 있었다. 그날 여수에 비가 올 수도 있다고 해서 너무너무 걱정스러웠지만, 4월 29일 당일날 비가 안 온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나는 버스를 타서 친구랑 놀고 싶었지만 스마트폰을 못해서 심심했는데 옆 친구랑 얘기하고 잠을 자서 갈 때도 재미없진 않았다. 드디어 여수 에 도착하여 아쿠아플라넷을갔다. 거기는 다양하고 신기한 동물들도 많았다 동물들을 다 봤는데 제일 생각에 오래 남은 동물은 벨루가였다 버스에서는 벨루가를 보면 사진부터 찍으려고 했는데 너무 신기해서 사진 찍는다는 걸 까먹었다. 이제 동물들을 다 보고 선생님들께서 계시는 쪽으로 갔는데 어디서 공연한다고 하셔서 공연장소를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았지만, 사람들이 뒤쪽에 앉아있어서 앞줄에서 편히 볼 수 있었다. 첫 번째 공연이 끝나고 두 번째 공연을 보는데, 가오리, 먹이 주는 걸 보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다른 데로 가서 사진을 아주 많이 찍었다. 다음으로 아르떼뮤지엄을갔는데 엄청 멋있고 예쁘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거기 가서 사진을 제일 많이 찍고 언니들 사진도 많이 찍었다. 이제는 해상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탔다. 근데 여자들은 노래를 들으면서 갔는데 남자들은 갈 때 우진규선생님이 계속 흔들어서 남자애들이 겁먹었다고 했었다. 나는 케이블카를 어릴 때만 많이 타봐서 너무너무 무서웠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오동도를 갔는데 전에는 놀기만 해서 풍경을 못 봤는데 오동도에서 멋진풍경을 보고 다시 케이블카를 타고 오는데 우진규 선생님께서 우리 케이블카를 타서 흔들리셔서 진짜 우리가 한 번만 더하면 유리뿌시고 선생님 밀어버린다고 하니 선생님이 그만하셨다. 하은이언니랑 나는 노래에 삼매경이었다. 그리고 도착해서 그리니까 남자애들이 우진규 선생님이 앉아 있는 곳이 기울어져 있었다고 그랬다. 그래서 몰랐지만 내리고 들어서 다행이었다. 케이블카 안에서 들었으면 약간 무서울 것 같았다. 이제 스타벅스를 기서 음료를 먹으러 가는데 내리막길이 너무너무 많았었다. 그래서 올라올 때는 진짜 지옥이라고 생각했었다.스타벅스를 가는 도중에 무슨 생각이 났다. 저번에 우진규 선생님께서 저 스타벅스는 국내에서 가장 예쁜 스타벅스 상위 10위 안에 있었다고 하셨다. 그래서 스타벅스를 가서 아이스티를 시켰는데 아이스티는 없어진 메뉴라고 해서 라임 에이드 같은 거를 먹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이제 저녁밥을 먹고 해수욕장을 갔다. 여수밤바다는 노래랑 동영상으로 밖에 못 봤는데 실제로 보다니 너무 예뻤다. 이제는 너무 지쳐서 선생님께 언제 가냐고 물어봤지만, 곧 간다고 해서 우리는 그동안 뭐 할지 생각했는데 릴스찍자고 해서 찍었는데 너무 시간이 빨리 가서 선생님들한테 몇분만 몇분만 하다가 결국 다 못 찍고 숙소로 갔다. 숙소로 가서 선생님들이 체크인하고 각자 방을 갔는데 너무 예뻤다.
다음날 일어나서 커튼을 쳤는데 햇빛이 쨍쨍하고 풍경이 너무 좋았다. 옷을 갈아입고 다음 코스 유 월드를 갔다. 유 월드는,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우리는 어차피 루지랑 글라이더만 탈거라서 걱정이 없었다. 처음에는 루지 운전하는 법이랑 안전 수칙부터 해가지고 했는데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처음 타는 거라 더더욱 재미있었다. 이제 루지를 그만 타고 글라이더를 타러 가는데 영상을 보니까 안 무서워 보이지만 직접 타보니 너무 무섭고 재미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자 점심을 먹고 서바이벌을하러 갔다. 서바이벌 첫판은 팀전 두 번째 판에서는 개인전 팀전에서는 여자 대 남자로 했는데 남자팀이 이겼고 개인전에서도 내가 잘하지 못했지만 재미있었고 재미있는시간이였다. 다음에도 또 와보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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