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식체험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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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강태양 | 등록일 | 26.05.06 | 조회수 |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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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4일, 기다리던 수학여행을 떠났다. 우리 학교는 5학년과 6학년 때 수학여행을 떠나는데 첫 번째 여행이라 너무 설레고 기대되었다. 이번에 떠나는 여행지는 전라남도의 대표 관광지 여수였다. 버스에 올라 여수로 향할 때 날씨가 엄청 좋았고 가는 게 긴장됐다. 먼저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갔다. 아쿠아 플라넷에는 다양한 물고기가 있었는데 그 많은 물고기 중 벨루가가 엄청나게 크고 빙빙 돌며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다. 그다음으로 아르떼 뮤지엄을 갔다. 아르떼 뮤지엄의 내부는 어둡고 화려해서 살짝 우주 같은 느낌이 들었다. 배경음악도 역시 우주 같은 신비로운 느낌이었다. 그런데 그 배경 음악을 많이 듣다 보니 조금씩 정신이 몽롱해 지는 것 같았다. 그다음으로는 해상 케이블카를 타러 지산공원으로 향했다. 케이블카에 처음 탔을 때에는 살짝 흔들려서 무서웠는데 다시 탔을 때는 좀 더 안전한 느낌이 들고 덜 무서웠다. 가파른 내리막길을 내려와 전국적으로도 유명하다는 스타벅스를 갔다. 거기서 레몬에이드를 먹었는데 엄청 시원하고 달콤했다. 내가 태어나 마셨던 음료 중에 두 번째로 맛있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드디어 숙소로 향했다. 숙소 안에 들어가 봤는데 안이 진짜 엄청 고급스럽고 좋았다. 그리고 침대가 엄청 푹신해서 잠이 잘 왔다. 다음날 제일 기대 되던 유 월드에 도착했다. 놀이공원이 생각보다 크고 내가 처음 보는 놀이기구들이 있었다 먼저 루지를 먼저 타는데 속도가 엄청 빠르고 시원했다. 그다음으로 글라이더를 탔다. 처음에 탔을 때는 무서워서 손잡이를 꽉 잡고 탔다. 그래서 팔이 좀 많이 아팠다. 그런데 글라이더를 많이 타다 보니까 안 무섭고 팔이 안 아팠다. 그다음으로는 서바이벌 게임을 했다. 서바이벌 게임이 재미있던 건 총으로 맞추고 달리고 피하는 게 운동도 되고 재밌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또 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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