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1반

5학년 학급누리집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다듬어지지 않았지만 소중한 빛깔을 가진 3명의 빛돌들이빛돌에게 안겨줄 햇살을 가득 품고 있는 토마토 선생님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3학년을 보내려고 합니다한 해동안 지내며 서로 부딪치고 깨지기도 하겠지만 그보다 큰 배려심과 우정을 쌓으며 언제 어디서든 누군가를 배려하는 가치 있는 삶을 이루길 바랍니다자신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눈부신 보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빛이 나는 돌이 되자!
  • 선생님 : 문호영
  • 학생수 : 남 1명 / 여 2명

기행문

이름 안현서 등록일 26.05.06 조회수 32
2026년 4월 29일 1박 2일로 테마식 체험학습으로 여수를 갔다 왔다. 버스에 탈 때 설레고 기대되었다. 그리고 출발할 때 날씨가 맑고 화창해서 더불어 기분이 좋았다. 가는 길에 여수 창가를 봤는데 섬이 많았다. 여수는 다도해라 섬이 많았는데 여수에 섬이 무려 365개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공장도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여수는 석유화학 단지가 여천에 발전되어 있다고 하셨다.
첫 번째는 아쿠아 플라넷을 갔다. 그곳에서 물범, 벨루가, 가오리, 펭귄, 수중발레 등등 많은 물속에 사는 생물들을 봤는데 내가 좋아하는 가오리를 봐서 그리고 점심으론 돈가스를 먹고 선생님들께서 여수에서 유명한 딸기모찌를 사주셨는데 여수에 유명한 딸기모찌를 수학여행 와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먹게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밥을 먹고 아쿠아 플라넷을 나가기 전에 이번에 모네가 죽은 지 100년이 되었다고 해서 아쿠아 플라넷에 모네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감상하고 갔는데 아름다운 그림들이 정말 많았다.
조금 뒤 아쿠아 플라넷을 나와 걸어서 아르떼 뮤지엄을 가는데 가는 길에 바다가 있어서 시원한 바닷바람과 바다 냄새가 나 상쾌하고 시원했다. 아르떼 뮤지엄에서 달토끼 특별전과 조명과 스크린을 이용한 전시였는데 정말 아름답고 신비했다. 그중에서도 바다를 표현한 게 제일 예뻤다.
다음으로 향한 곳은 해상 케이블카다. 처음에 탈 땐 케이블카가 흔들리는 것 같아 무서웠지만, 곧바로 적응되었다. 그리고 케이블카 밑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도 예뻤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다 심심해져서 케이블카를 타고 가시는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었는데 많은 분께서 받아주셔서 왠지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엔 해상 케이블카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를 갔다. 국내 예쁜 스타벅스 중 탑 10위에 꼽힌다는데 좋은 경험인 것 같았다. 보진 못했지만, 그곳에서 바다 뷰도 보인다고 하는데 나중에 가족들이랑 와서 바다 뷰를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러 높은 경사를 걸어가는데 날도 더웠기에 정말 너무 힘들었다. 버스를 타고 쿠우쿠우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나와 밤바다를 보러 갔는데 밤바다와 야경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우리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풍경이라 더 좋았다. 바다를 보고 나서 호텔로 돌아갔다. 호텔은 깔끔하고 좋았다. 저녁에 친구들과 놀고 잠이 들었고
아침 일찍 일어나 커튼을 열었는데 바다가 보여서 더 상쾌했다. 그리곤 호텔 조식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호텔에서 떠나 마지막 코스인 유 월드로 향했다.
유 월드에서 먼저 루지를 탔는데 오랜만에 타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글라이더를 타봤는데 처음엔 너무 무서워 밑을 못 쳐다보았지만 두 번째에선 무섭지 않았다. 글라이더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만큼 놀이공원이 한눈에 보였다. 루지와 글라이더를 타고 점심을 먹은 다음은 서바이벌 게임을 했다. 서바이벌 게임은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스릴 있었다.
서바이벌을 끝으로 여수 테마식 현장 체험 학습이 끝나 집으로 돌아갔는데 정말 피곤 했다. 이번 여수 테마 식 현장 체험 학습은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더 즐겁고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 아름다운 풍경들도 보고 재밌는 활동들도 많이 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도 여수를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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