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는 변산은 새만금간척지와 인접한 곳입니다.
간척의 역사는 삼국시대부터 있었다고 해요
간척박물관에 가서 간척에 대한 여러 이야기도 듣고, 영화도 관람하고, 협동놀이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