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체육시간에 축구를 잘하는 친구들 2명이 꼬마교사가 되어
다양한 축구기술과 용어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색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변산에서 국가대표급 축구선수가 나오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