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 되면 할머니에 이야기 소리에 잠이든다.
힉교에 가는길엔 할머니와 이야기하며 가면 금방 도착이다.
언제나 해도 재미있는 할머니에 이야기
계속계속 들어도 지루하지않은 할머니에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