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상한 새벽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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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태연 | 등록일 | 21.09.17 | 조회수 |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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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내가 자려고 누웠다 잠이 들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날 깨웠다 나는 그냥 무시하고 잤다 그 다음날 엄마가 해주는 이야기 오늘 기분 않좋아?..아니?왜?새벽에 놀라서 깼는데 제가 360'돌며 몸을 꺽었다고 하는데 제가 웃긴건 막 자면서 욕을 했다는데 저도 너무 더 웃긴건 막 누구랑 싸우는 것처럼 욕을 하며 싸웠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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