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1일 (화) 제목:차례
오늘 아침에 차례를 자냈다.엄마와 할머니께서는 바쁘게 분주했고,나와 동생은 가만히 앉아 있었다. 차롔상이 차려지고 절을 했다. 얌전하다고 칭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