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임금 단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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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김찬우 | 등록일 | 26.06.23 |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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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도 울진 못했던 어린 임금 단종 지금부터 단종을 알아보겠습니다. 첫째:단종에 출생과 사: 출생:1441년 8월 18일. 사: 1457년 11월 16일. 그리고 단종은 조선에 제 6대 국왕이다. 둘째: 단종에 유배지는강원도에 있는 영월군 광천리 / 청령포다. 그리고 단종에 성은 전주 이씨다.그리고 단종은 자신이 빠른 나이에 왕위에 올랐지만 행복해하진 않았다. 셋째 중요:단종에 삼촌인 수양대군이 단종을 보필하던 김종서,황보인 등 핵심 세력을 철퇴로 공격하여 사망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 (계유정난)을 일으켰다. 계유정난은 1453년 11월 10일에 발생했다. 이후 권력을 장악하고 단종을 상왕으로 밀어낸 뒤, 마침내 1455년에 세조가 스스로 왕위에 올랐다. 그리고 세조가 조선에 제7대 왕이 되었다. 그리고 단종은 폐위하고 세조는 권력을 제대로 잡았다. 넷째:단종에 부모 부: 문종. 모: 현덕대왕이다. 그리고 단종에 부인은 정순왕후다. (1454년에 혼인함.) 다섯째 살짝 중요: 단종에 할아버지는 훈민정읍을 만든 세종 대왕이다. 세종은 여러 업적을 많이 세웠다. 그리고 세종 대왕은 첫 손주이자 문종이 어렵게 얻은 외아들인 단종을 극진히 사랑했다. 그리고 세종에 사랑을 듬쁙 받은 단종은 세종을 매우 좋아하고 매우 존경하며 잘 따랐다. 여섯 째: 단종은 어떡게 죽었는지, 단종에 능묘는 어디 있는지: 먼저 단종은 어떡게 죽었는지: 유배지에서 수양대군에 충신이 와서 단종에게 사약을 내려 사 (死) 했다. 그리고 단종에 능묘는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장릉 이다. 그리고 영월에는 뜻이 있다. 영월 (寧越)은 '편안할 영 (寧) 과' '넘을 월 (越) '자를 써서 '편안히 넘너가는 고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단종은 자신에 할 일을 다 하고 생을 마감했다....... 지금은 하늘에서 편하게 쉬고있기를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역사 속에서 가장 슬픈 왕 단종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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