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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우리나라의 강강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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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오승현 | 등록일 | 26.06.18 | 조회수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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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는 노래와 춤이 하나로 어우러진 부녀자들의 집단 놀이로 주로 전라남도 해안지방에서 추석을 전후하여 달밤에 행해졌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님이 왜군에게 우리의 병사가 많다는 것을 보이기위해 의병술로 마을 부녀자들을 모아 남자차림을 하게하고 옥매산을 돌게 한데서 비롯됐다는 설이 있으나 원래는 원시시대 때 부터 1년중 가장 달이 밝을때 축제를 벌여 노래하고 춤추던 풍습에서 비롯 됐다.동쪽하늘에 둥근달이 떠오르면 여자들이 손을 잡고 오른쪽으로 돌벼 원을 그려나간다. 목소리와 소리가 좋은 사람이 맨앞에 서서메기는 소리를 내면 사람들이 '강강술래'하며 받는 소리를 낸다. 처음엔 늦은 가락으로 나아가다 노랫소리도 빨라지고 춤도빨라진다.나중에는 뛰는것처럼 동작이 빨라진다. 일반적으로 둥근원을 그리며 원무를 추다가 흥이나면 가운데 한사람이 들어가 춤을 추는 남생이놀이를 비롯해 고사리꺾기,청어엮기,기와밟기,꼬리따기,덕석말이,무지기놀이,실바늘꿰기 등으로 변화를 줬다. 강강술래는 처음부터 쉬지않고 노래하고 춤을추어 구성지고 활기찬 한마당을 이룬다. 늦은 강강술래로 시작하며,중강강술래,잦은강강술래로 변화하며 발놀림이 빨라지며 흥이 절정으로 이르는데 이중 가장 아름답고 여성놀이 다운 멋이 깃들여있는 늦은 강강술래이고 중강강술래는 해남과 진도지방에서만 보이는 특징을 지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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