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러기들이 여는 큰 세상! ^^*
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신비로운 상원사 동종 |
|||||
|---|---|---|---|---|---|
| 이름 | 채연우 | 등록일 | 26.06.17 | 조회수 | 18 |
|
우리나라 범종 "상원사동종"에 대해 알아보자.상원사 동종은 오대사 상원사에 있는 동종으로 신라 성덕왕 24년에 만들었고,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완형의 통일신라시대 범종 3구 중 하나이다. 높이는 167cm이다. 종의 맨 위에는 큰 머리에 굳센 발톱의 용이 고리를 이루고 있고, 소리의 울림을 도와주는 음통이 연꽃과 덩굴 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종 몸체의 아래와 위에 있는 넓은 띠와 사각형의 연곽은 괄 장식으로 테두리를 하고 그 안쪽에 덩굴을 새긴 다음 드문드문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상을 두었다. 네곳의 연곽안에는 연꽃모양의 연뢰를 아홉개를 두었고, 그 밑으로 마주보는 두곳에 구름위에서 무릎굻고 하늘을 날며 악기를 연주하는 주악비천상을, 비천상 사이에는 종을 치는 부분인 당좌를 구슬과 연꽃 무늬로 장식하였다. 상원사동종의 소리는 웅장하고 깊은 울림이어서 '살아있는 숨결처럼 들린다' 라는 말도 있었다. |
|||||
| 이전글 | 마지막 여성 독립운동가 오희옥 (6) |
|---|---|
| 다음글 | 정선과 김홍도의 공통점과 차이점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