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러기들이 여는 큰 세상! ^^*
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안녕 나 소윤이야. 내가 영어를 잘한다는 것을(잘 하진 못하지만...) 이용해서 이번 영어체험학습에서 내가 너한테 인간 번역기(?)가 됬었잖아.나도 잘 하지는 못했겠지만 혹시라도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때는 내가 영어실력을 더 키워서 널 도와줄 수있다면 도와줄게! 그리고 이 글의 댓글로 내가 번역해준 거 어땠는지 써주라.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