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러기들이 여는 큰 세상! ^^*
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은우야
내가 너의 입을 잠군건 맞아
근데 니가 나의 빵을 가져간걸 생각해 보렴
침묵하니까 마음 훈련 되는 것같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