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 3반

꿈꾸러기들이 여는 큰 세상! ^^*

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 선생님 : ***
  • 학생수 : 남 10명 / 여 11명

태은이에게

이름 김소연 등록일 26.03.27 조회수 3

태은아  안녕? 난 네 앞번호 소연이야~ 

태은아 넌 지금 다리를 다쳐서 넷볼을 못하고있어서 많이 속상할 것 같아.

난 네가 육상을 할 때부터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그 성격 난 정말로 존경해~

나는 너랑 같이 육상을 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 뒀는데 넌 아직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 정말 부럽다.

앞으로도 열심히 다리 치료를 받고, 넷볼도  다시 열심히 해봐~

그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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