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러기들이 여는 큰 세상! ^^*
여기는 행복한 5학년 3반입니다.
태은아 안녕? 난 네 앞번호 소연이야~
태은아 넌 지금 다리를 다쳐서 넷볼을 못하고있어서 많이 속상할 것 같아.
난 네가 육상을 할 때부터 꾸준히 지켜보고 있었는데...
넌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그 성격 난 정말로 존경해~
나는 너랑 같이 육상을 하다가 개인 사정으로 그만 뒀는데 넌 아직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으니 정말 부럽다.
앞으로도 열심히 다리 치료를 받고, 넷볼도 다시 열심히 해봐~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