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고 쾌활한 우리 6학년 2반 친구들!
한 해 서로 좋은 추억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던 그가
내가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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