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9일(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본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전문 응급구조사를 초청하여 전문적인 설명과 실제 상황을 고려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올바른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과 함께 기도가 막힌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하임리히법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습니다. 교직원들은 실습용 모형을 활용하여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응급상황에서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모든 교직원이 교육과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응급처치 방법을 익히고, 학교 안전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본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 활동에 힘쓰며, 학생들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남제일고등학교 학생 농구단이 9월 19일 군산중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3×3 농구 종목에서 우승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예선부터 결승까지 모두 승리한 우리 학교 농구단은 전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학생들은 경기마다 서로 호흡을 맞추며 준비한 기량을 발휘했습니다. 예선 첫 경기에서 군산고를 꺾은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도 군산기계공고에 승리하며 조 1위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한국기술부사관고와의 결승전에서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농구단을 이끈 지도교사 최종현 선생님은 이번 우승이 그동안 학생들이 성실하게 쌓아 온 훈련의 결과라며, 매 경기 집중하며 최선을 다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전국대회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농구를 통해 협력과 책임,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습니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고 팀을 위해 힘을 보탠 경험은 우승의 기쁨과 함께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우리 학교 농구단은 오는 11월 예정된 전국 대회에 전북 대표로 출전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이어 갈 학생들이 서로를 믿고 응원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9월 13일, 전주 근영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전주시 대표로 출전한 우리 호남제일고등학교 학생 배구단이 3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지난 2026년 6월 21일, '전주교육지원청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 호남제일고등학교 학생 배구단(지도교사 박재성 선생님)이, 자랑스러운 전주시 대표팀 자격을 획득하여 매 경기 뛰어난 집중력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8강에서 군산 중앙고를 2:0으로 격파하며 기세를 올렸고, 이어지는 4강에서도 군산고를 2:0으로 압승하여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양현고와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아쉽게 0:2로 패배하였으나, 코트 위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린 학생들의 열정은 환히 빛났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특히 이번 대회에는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사장님과 교감 선생님을 비롯해 교무부장 선생님, 그리고 인권인성부 선생님 등 많은 교직원분들이 경기장을 직접 찾아 제자들을 향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관중석에서 전해진 선생님들의 든든한 격려와 함성 덕분에 우리 학생들은 한층 더 힘을 내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었습니다.
김관수 이사장님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호남제일고의 위상을 드높이고 결과에 승복하는 훌륭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배구단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의 학교 생활에도 이어질 우리 학생들의 열정 넘치는 도전을 언제나 응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맑은 고딕", "malgun gothic", 굴림, gulim, applegothic, sans-serif;">?
지도교사 박재성 선생님은 “오늘의 성과를 이루어내기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감내한 노력의 과정이 있었다”면서 “매 순간순간을 훌륭하게 이겨낸 배구단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고 전했습니다.